FC안양과 리버풀 장식이 함께 있는 리버풀펍

OUR STORY

혼자 걷지 않고, 혼자 마시지 않는 곳

리버풀과 FC안양, 그리고 서로 다른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축구라는 한 가지 마음으로 만납니다.

01
안양일번가 2층의 축구 공간

머플러와 포스터, 유니폼과 오래된 경기의 기억이 바 곳곳을 채웁니다. 펍의 중심에는 늘 함께 보는 경기가 있습니다.

02
두 개의 도시, 하나의 응원 문화

리버풀과 안양을 향한 애정에서 시작해 다양한 축구 팬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03
결국 이곳을 만드는 것은 사람

같은 골에 환호하고, 다른 팀을 응원해도 경기를 존중하는 사람들의 밤이 리버풀펍의 이야기를 계속 만듭니다.

리버풀펍의 축구 머플러와 바 한 공간에서 축구를 함께 응원하는 사람들